본문 바로가기

우리가 미세먼지에 대응해야 할 8가지 자세

미도 삼춘 발행일 : 2014-01-24
반응형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 미세먼지는 초미세먼지라고도 부르며 입자 크기가 2.5(pm 2.5) 이하로 머리카락의 수십 분의 일의 크기이며, 호흡기 등 각종 질환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안의 블랙카본이 폐암을 일으켜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더욱 심해지는 요즘. 어떻게 해야 가족과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미세먼지 정보를 항상 확인한다.


환경부 전국대기환경정보에서 미세먼지를 수시로 확인하거나 SMS를 신청한다. (링크)


식약청 인증 황사 마스크를 사용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는 외출 시 황사 마스크를 착용하며 일회용이므로 재활용하지 않는다.

식약청 인증 황사마스크 리스트.xls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대도록 도로변으로 다니지 않는다.


도로변에서는 차랑 이동이 많아서 흩날리는 먼지가 많고 또 직접 배출되는 배출가스로 인해 미세먼지(농도)가 순간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물을 자주 마신다.


물을 많이 마셔서 호흡기의 점막이 마르지 않게 하면서 미세먼지의 유해물질이 가래로 배출되도록 도와준다. 기관지에 좋은 녹차나 배즙도 좋다.


외출 후에는 흐르는 물에 손발을 닦고 얼굴을 씻는다.


외출 후에는 손, 발, 코를 씻어서 미세먼지를 없애고, 마스크를 사용하였어도 양치와 가글을 사용해 구강을 천결히 유지해야 한다. 마스크가 미세먼지를 전부 막아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후 8시부터 10시 사이에는 야외 운동을 하지 말고 환기를 하지 않는다.


겨울철에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아지며 특히나 오후 8시에서 10시 사이가 가장 높다. 이때는 야외 운동을 하지 말고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가 적합하다.


미세먼지 방출량 0.01 ㎎ 이하인 청소기를 사용한다.


집을 청소할 때 미세먼지 방출량이 큰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면 오히려 집 안의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한다. 청소기를 구매할 때는 미세먼지 방출량이 적은 진공청소기를 구매할 것. 제품 간 가격 차는 최대 8배 이상 차이 나지만 비싸다고 주요 성분이 더 뛰어난 것은 아니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한다.


2차로 먼지를 걸러주는 집진필터가 있어 집 안의 미세먼지를 걸러준다. 자세히 알아보고 구매하고, 필터 또한 잘 갈아줘야 한다.


계속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이러한 간단한 것들 밖에 없다. 어서 빨리 환경이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