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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옻순축제 - 옥천 여행 코스(옥천 - 영동 - 금산) 영동편

저번에 옥천옻순축제를 다녀온 다음에 떠난 영동에 대해 이어서 써볼까 한다. 몸에 좋은 옻을 먹고 옻순과 옻나무, 옻껍질과 옻 발효액을 바리바리 싸들고 옻순축제가 열린 향수공원에서 금산의 인삼어죽마을을 지나 영동에 있는 식당으로 출발하였고 시간은 대략 50분 정도 걸렸다.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맛있다는 식당을 선정하였으며 아래에 지도와 네비에 찍고 간 식당을 첨부하였다.








금산군 제원면의 인삼어죽마을을 지나 금강을 쭉 따라 가다보면 영동군의 어죽식당이 나온다. 금산군의 인삼어죽마을도 유명한 맛집이 있을테니 거기서 드셔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금강을 따라 지나왔다면 영동군의 어죽식당이 나온다. 맛집으로 알려진 선희식당는 많은 차들이 주차가 되어 있었고 사진 찍은 장소도 주차장으로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었다.





이 식당이 생긴 계기가 처음에 어죽을 팔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어죽을 먹어보고 맛있다고 하여 식당을 시작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생선을 발라낸 살과 곤 국물에 쌀과 면, 수제비와 인삼, 각종 양념을 넣어 끓인 어죽은 여름의 훌륭한 보양식이 된다. 특히나 인삼 씹히는 맛이 일품. 수제비를 싫어하신다면 옆사람을 주자.




후라이펜에 고소한 기름을 두르고 튀겨낸 도리뱅뱅이는 충청도의 별미이다.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어죽보다 더 맛있게 먹었을 정도.


식당에는 사람도 가득 찼었지만 1층과 2층이 있어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었다. 더운 여름에 보양식으로 어죽 먹으러 금산에 가시는 것은 어떠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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